レビュー
rushmore

rushmore

4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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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本 ・ 2025

平均 3.5

마지막에 실린 황정은 단편이 너무 황정은이라 오랜만에 벅차올라서 앞작품 다 까먹음.. 어쩔 수가 없었다, 어쩔 수가. 이런 마음으로도 무언가를 일으키거나, 일으키지 않을 수 있을까. 영인은 운전석 문을 열고 팔을 뻗어 경적을 울렸다. 사람, 있어, 사람. <문제없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