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winterspring
star4.0
미스미처럼 살고 싶다. <중쇄를 찍자> 코코로나 <교열걸> 코노 에츠코가 아니라, 미스미처럼. 이상을 잊진 않되 현실에 제대로 발을 디디고, 대단히 포장하지 않고도 있는 그대로의 매일을 열심히 살며, 내 일에 집중하고 보람을 느끼고, 동시에 타인에 대한 공감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으로. "꿈 같은 거, 그렇게 거창한 건 필요 없고 목표 정도면 되지 않을까? 월급을 받으면 뭔가 산다든가, 휴가를 받으면 어디를 간다든가. 누구를 위해 일한다든가. " 말처럼 쉽지가 않다. 이미 성장이 끝난 듯한 내 삶의 목표가 더는 거창하지 않다는 걸 인정하기가 매순간 힘들었다. 언젠가의 아침에는 그녀처럼 텐동을 먹어보리라는 작은 목표를 세워 본다. 왠지 기분이 좋다. - 유메나라바 도레호도 요캇타데쇼... (오열) -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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