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ll6 years ago4.5덧니가 보고 싶어本 ・ 2019平均 3.6모호한 메타포로 덧칠된 글보다 가벼움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있는 글이 주는 위안이 훨씬 크다. 오랜만에 명치가 간질간질하다.いいね53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