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홍지아

홍지아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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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고통

本 ・ 2004

平均 4.0

2019年12月15日に見ました。

박제된 고통을 마주했을 때 드는 최초의 감정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우리를 진정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그 이후다. 셀 수 없는 질문들, 그리고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