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아
6 years ago

타인의 고통
平均 4.0
2019年12月15日に見ました。
박제된 고통을 마주했을 때 드는 최초의 감정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우리를 진정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그 이후다. 셀 수 없는 질문들, 그리고 행동.

홍지아

타인의 고통
平均 4.0
2019年12月15日に見ました。
박제된 고통을 마주했을 때 드는 최초의 감정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우리를 진정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그 이후다. 셀 수 없는 질문들, 그리고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