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차지훈

차지훈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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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人のローマ教皇

映画 ・ 2019

平均 3.9

부럽다. 이처럼 딱딱할 수 있는 배경과 주제에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눈이 즐거운 편집을 한다는 것이. 무섭다. 어떠한 순간들이 선택의 기로에 서있을 때. 즐겁다. 두 교황의 티키타카적인 입담을 듣는 것이. 사실 기대도 안한 실화이야기가 컴팩트하게 두 인물을 집중적으로 그려내 즐거웠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