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팔청춘
6 years ago

キャッツ
平均 2.0
2019年12月24日に見ました。
까는 이유도 알겠고, 불편한 이유도 알겠는데 이게 그렇게나 극대노해서 열변을 토할 일인가싶다. 생각보다 불쾌한 골짜기가 깊고도 어둡나보다. 제니퍼 허드슨의 MEMORY와 프란체스카 헤이워드의 관능적인 몸짓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던 영화. [20191224 예매권]

이팔청춘

キャッツ
平均 2.0
2019年12月24日に見ました。
까는 이유도 알겠고, 불편한 이유도 알겠는데 이게 그렇게나 극대노해서 열변을 토할 일인가싶다. 생각보다 불쾌한 골짜기가 깊고도 어둡나보다. 제니퍼 허드슨의 MEMORY와 프란체스카 헤이워드의 관능적인 몸짓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던 영화. [20191224 예매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