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혜원
2 years ago

一念关山 (原題)
平均 4.2
2024年04月12日に見ました。
<반지의 제왕:머나먼 여정>이었다가 막판엔 <밴드 오브 브라더스>가 되어버림🥲 세계관 최강자 여주 캐릭터와 양영의 성장 서사가 특히 좋았다. 주의위 멤버들도 어느 하나 버릴 것 없이 매력적으로 잘 설정해서 정이 안 들 수가 없게 함. 이동광은 막판에 갑자기 캐붕이 와서 안타까웠음.. 주도면밀한 폭스였다가 스승님 나오고 애샛기로 전락.. 작품 외적으로, 중국의 젊은 남배우 풀이 넓은 게 부럽다. 여기 나온 남배우들은 아주 메이저급도 아닌데 비주얼도 연기도 괜찮다. 한국 망돌 출신 방일륜씨 앞으로 잘 되길 바라고ㅋㅋㅋ 상화삼, 진유유 마스크 좋아서 자주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