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조종인

조종인

9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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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의 핀볼

本 ・ 2007

平均 3.7

2025年07月08日に見ました。

죽음과 고통, 허무의 세계에서 몸부림치는 인간의 내면을 이렇게 매력적으로 묘사할 수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부럽다. + 주인공 쌍둥이랑 사는 것도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