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현욱

이현욱

1 year ago

5.0


content

ローリング・ストーンズ・イン・ギミー・シェルター

映画 ・ 1970

平均 3.6

어떻게 이러한 장면들이 영상 기록으로 남을 수 있었는지 놀랍다. 단순히 록 다큐멘터리를 넘어 논쟁적인 사회 문화적 유산! +영화의 기본 배경인 1969 알타몬트 무료 공연은 공연장 사고로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비극이다. 당시에 믹 재거는 헬스 엔젤스라는 폭주족 갱스터들을 경호원으로 고용하였는데 이들은 지들이 권력이라도 얻은 듯이 음악을 즐기는 관객들에게 무자비하게 곤봉을 휘둘렀고 결국 그 결과는 한 흑인 청년의 죽음으로 이어졌다. 믹 재거와 공연 관계자 측의 선택이 정말 안타까울 따름이고 스톤즈가 이 모든걸 겪고도 아직까지 살아남았다는게 믿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