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혜11 years ago3.5ザ・エージェント映画 ・ 1996平均 3.8너무 교훈적인 건 뻔하다. 하지만 톰크루즈의 리즈시절 연기, 르네 젤위거의 사랑스러움, 귀여운 아이까지. 말그대로 캐릭터가 영화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기분 좋은 영화.いいね126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