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남윤

김남윤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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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死病の仮面

映画 ・ 1964

平均 3.2

선과 악을 초월하는 죽음의 존재. 몇몇 장면들에선 파졸리니의 영화들에서 볼 법한 기이한 느낌을 받기도 했다. 미쟝센도 제법 인상에 남는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영화. 단순한 대중적인 클래식 호러를 만끽하려 했다면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