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랑11 years ago4.0戦場からのラブレター映画 ・ 2015平均 3.7여 성의 시각에서 서술되는 전쟁. 잔혹한 당시의 상황을 비교적 담담하게 담아냈다. 전쟁 후 살아남은 사람들의 우울과 이를 이겨내고 그럼에도 살아가는 모습.いいね28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