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나비노이드
10 years ago

超感覚カップル
平均 2.5
충분히 예상가능한 전개를 보여주는.. 뭐랄까 이미 끝을 알수있는 그런 영화랄까. 아니면 내가 눈치가 빠른건지 모르겠지만 박보영의 등장과 동시에 끝을 알 수 있었던 영화. 그래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로 끝난 영화. 그래도 저 둘의 연기는 귀여웠다.

카나비노이드

超感覚カップル
平均 2.5
충분히 예상가능한 전개를 보여주는.. 뭐랄까 이미 끝을 알수있는 그런 영화랄까. 아니면 내가 눈치가 빠른건지 모르겠지만 박보영의 등장과 동시에 끝을 알 수 있었던 영화. 그래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로 끝난 영화. 그래도 저 둘의 연기는 귀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