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수지

박수지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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冷静と情熱のあいだ

映画 ・ 2001

平均 3.6

이별에 면역은 없다. 외려 많은 이별을 경험해 본 사람일수록 이별이 더 아프다. 그것처럼 사랑해 본 사람이 사랑의 기쁨을 더 잘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