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on
5 years ago

パリより愛をこめて
平均 3.2
일말의 개연성이나 깊이를 생각했다면 잘못 찾아왔다. 오히려 제대로 정신 나간 존 트라볼타의 캐릭터가 내 취향에 직격이었던 작품. 도라이 같은 이 액션 영화의 제목이 "파리로부터 사랑을 담아"라는 점까지 사랑스러워 미칠 것 같다. 빈정거리는게 아니라 진심이다. 단, 센스 있게 해석을 한 것도, 007 시리즈의 패러디도 못살린 체 영어 제목 그대로 가져온 배급사에 실망이다.

Shon

パリより愛をこめて
平均 3.2
일말의 개연성이나 깊이를 생각했다면 잘못 찾아왔다. 오히려 제대로 정신 나간 존 트라볼타의 캐릭터가 내 취향에 직격이었던 작품. 도라이 같은 이 액션 영화의 제목이 "파리로부터 사랑을 담아"라는 점까지 사랑스러워 미칠 것 같다. 빈정거리는게 아니라 진심이다. 단, 센스 있게 해석을 한 것도, 007 시리즈의 패러디도 못살린 체 영어 제목 그대로 가져온 배급사에 실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