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말하는 감쟈

말하는 감쟈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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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本 ・ 2018

平均 3.8

언니 방에 있길래 읽어봤는데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다. 수상 소감 관련 글이 가장 인상깊었다. 도움을 준 사람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고, 밥을 사다 보면 상금봉투가 얄상해 질 것 같다고. 그 말은 그 사람들이 없으면 내 삶이 아주 얄팍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