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훈
6 years ago

전을 범하다
平均 3.4
춘향이는 사실 기회주의자였고 길동이는 적서차별 등의 사회 문제보다는 개인적 문제 해결에만 몰두하는 이기적인 능력자였으며, 심청이는 효녀라기 보다 효를 빙자한 사회적 시선에 의해 살해된 피해자였다는 얘기들. 생각보다 흥미롭고 심각했던 우리 고전 문학.

이태훈

전을 범하다
平均 3.4
춘향이는 사실 기회주의자였고 길동이는 적서차별 등의 사회 문제보다는 개인적 문제 해결에만 몰두하는 이기적인 능력자였으며, 심청이는 효녀라기 보다 효를 빙자한 사회적 시선에 의해 살해된 피해자였다는 얘기들. 생각보다 흥미롭고 심각했던 우리 고전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