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대구촌놈
star4.5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쉽지 않지만 그걸 해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부럽다. 그렇게 인생을 사는게 얼마나 행복한가.. 같은 동향인 분이라 더욱 반갑고 한 편으로는 주인공 분 아들처럼 아버지 영상을 남겨 좋은 추억으로 남기게 해주는 것도 부럽다. 아버지의 로망은 미술과 카지노..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평생 할 수 있는게 얼마나 행복한가.. 깨알 자막과 인물 소개도 어머니의 투정도 나름 재미를 주는 요소였다. 주인공 분 그림이 살짝 고흐 스타일이라고 느낀 것이 역시나 영화 마지막 즈음에 고흐의 흔적을 찾아 나서는 것을 보니 과연 그러했다. p .s : 김창옥의 무비 라이브쇼도 덤으로~ 직업 소명의식 천직 목소리 진동.. 마음의 끝 시선의 끝 키스.. 삶은 균형잡아가는 것.. 참 강연 잘 하시네~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