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디오

디오

7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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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사회

本 ・ 2017

平均 3.6

저널리스트라 그런지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좋았으나 원인과 대안의 제시는 빈약하다. 본인이 성소수자라 그런지 그들에 대한 변호에 열을 올리는데 일반인 관점에서 설득력도 없고 모순점 조차 보인다. 현실 비판에만 집중한 한계점 때문에 전반적으로 얕고 많이 부족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