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드
7 years ago

ガール・アスリープ
平均 3.1
사각 프레임과 파스텔 톤 색감이 얼핏 웨스 앤더슨을 떠올리지만 영화는 어느 지점을 지나면서 완전히 다른 매력을 선보입니다. 귀여운 맛이 생생히 살아 있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합니다. 다만 편집에 있어서 조금 더 빠른 박자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귀엽긴 하지만 너무 맥빠지는 느낌이 있어 아쉬움도 남습니다.

샌드

ガール・アスリープ
平均 3.1
사각 프레임과 파스텔 톤 색감이 얼핏 웨스 앤더슨을 떠올리지만 영화는 어느 지점을 지나면서 완전히 다른 매력을 선보입니다. 귀여운 맛이 생생히 살아 있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합니다. 다만 편집에 있어서 조금 더 빠른 박자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귀엽긴 하지만 너무 맥빠지는 느낌이 있어 아쉬움도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