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endo akira

sendo akira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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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ーヴェイ

映画 ・ 1950

平均 3.4

"어머니가 내게 얘기했죠!! 영리한 사람보단 선량한 사람이 되라고!!" 토토로와 고양이버스가 보이지 않고 케이 펙스에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주장하는 케빈 스페이시를 미친사람으로 치부하며 하비는 허구라 생각하는 영리한 삶보다 그 모든것을 포용하고 인간을 감싸주는 선량한 인간이 되기를 바라는 헐리우드의 고급 휴먼코미디!! 제임스 스튜어트가 왜 대배우인지 여실히 느낄수 있는 작품!! 조연들에 연기도 단연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