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ay

Jay

10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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ワンダーウーマン(2017)

映画 ・ 2017

平均 3.3

강인한 여전사를 원했건만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이의 멘탈쿠크다스를 보게 될 뿐이다. 그녀의 마인드가 성장하게 되는 주된 원인 즉 멘토는 트레버다. 트레버의 사상과 이상이 그녀를 영웅으로 거듭나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실질적인 주인공은 트레버라고 할 수 있다. 아마존의 여전사들은 다이애나의 영웅적 기개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 그냥 그녀가 자라온 환경 배경에 불가하다. 극의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고 필요에 의한 설정들을 남발한다. 루덴도르프가 그러하며 특히나 다이에나가 가지고 있는 지식의 정도가 너무나 작위적이다. 외딴섬에서 들어보지 못했을 화학식에 대해서는 재깍재깍 알아들으면서도 인간세상의 문화는 어떤건 알고 어떤건 모르고 기준이 없다. 트레버, 다이에나와 함께 하는 크루들은 그다지 쓸모가 없음에도 러닝타임을 차지한다. 그들에게서 비중성있는 캐릭터의 독특함이라곤 아무것도 찾아볼 수가 없다.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에서의 레퍼런스를 차용하지만 투박하고 촌스러울 뿐이다. 액션씬이 벌어질 때 마다 울려퍼지는 테마송은 없는 긴장감을 있는 척 포장할 뿐 시종 닭살스런 대사나 읊조리며 cg나 펑펑 터트린다. 라스트 액션씬은 마치 우정자랑이 힘자랑 되는 원피스나 드래곤볼 보는 느낌이었다 dc영화 마지막 기대마저도 져버리는구만 결론 : 내돈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