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름
2 years ago

낙원
平均 3.4
2026年02月11日に見ました。
(3회독) 3.8/5.0 절묘한 설정에서 당사자성을 담아내면서도 유감없이 입체적인 사려 깊은 이야기. (2회독) 4.0/5.0 식민지주의와 민족주의 사이에 끼어버린 중간자들의 이야기.

푸름

낙원
平均 3.4
2026年02月11日に見ました。
(3회독) 3.8/5.0 절묘한 설정에서 당사자성을 담아내면서도 유감없이 입체적인 사려 깊은 이야기. (2회독) 4.0/5.0 식민지주의와 민족주의 사이에 끼어버린 중간자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