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10 years ago3.5ミストレス・アメリカ映画 ・ 2015平均 3.6'프란시스 하'에 그대로 이어지는 듯한 '프란시스트리스 아메리카'. 노아 바움백과 그레타 거윅의 협업을 시리즈처럼 계속 보고 싶다.いいね49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