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
3 years ago

マイ・エレメント
平均 3.7
이민자의 이야기였고, 4원소를 토대로 이런 스토리텔링을 한 게 놀라웠다. 적당히 유머코드도 들어 있어서 좋았고, 아시안이라면 눈물이 고일 수밖에 없었다. 가족, 인종을 뛰어넘는 사랑, 인종(계층)을 너무 무겁지 않게 풀어내서 좋았다. 그냥 보면서 아시안 딸(특히, K-장녀)이라면 본인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할 법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시안 여성에 대한 편견(순종적이고 수동적)을 불 캐릭터로 엎어 버린 것 같아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