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GMAC_bro
3 years ago

JAURIM, The Wonderland (英題)
平均 3.9
나의 삶과 시대를 같이하는 뮤지션들의 세월의 흐름을 되돌아볼때 공감되는 여러 추억들. 그것이 참 좋았다. 젊었을때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던 이야기를 노래로 만든것이 지금의 젊은이들에게 더 맞는것 같다며 갑자기 눈시울을 붉히는 김진만 형님의 순수함이 영원하길.

BIGMAC_bro

JAURIM, The Wonderland (英題)
平均 3.9
나의 삶과 시대를 같이하는 뮤지션들의 세월의 흐름을 되돌아볼때 공감되는 여러 추억들. 그것이 참 좋았다. 젊었을때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던 이야기를 노래로 만든것이 지금의 젊은이들에게 더 맞는것 같다며 갑자기 눈시울을 붉히는 김진만 형님의 순수함이 영원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