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도현
4 years ago

殺人者の買い物リスト
平均 3.1
동네 사람들이 동네에 있는 살인자를 추적하는 코믹추리물인데 나름 재밌었다. 쓸데없는 사족들 없이, 불필요한 자극 없이도 기획의도대로 쭉쭉 진행되서 좋더라. 이 드라마의 의미는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에 있지 않을까. 아이에게 아무도 관심없었다면 그냥 외면했다면 살인자도 못 잡고 아이도 못 지켰겠지. 여기서 좀 더 확장되서 내 이웃들에 대한 관심도 포함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