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긍정선생12 years ago5.0豚の王映画 ・ 2011平均 3.4결국 비겁하고 용기없고 시간이 지나기만을 바라는 것들이 돼지들이다. 왕을 기대하지만 적극적이지도 않는 돼지들. 그냥 그렇게 살이 찌다 잡아먹힌다. 그리고 그들이 바로 우리다.いいね138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