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원
7 years ago

Joy of Conversation (英題)
平均 3.8
몇편 봐 왔는데 10회로 끝나려나보다. 이번에도 유희열이 하드캐리하는데다 조력자조차 없는 패널군이 아쉽다. 머리 하얀 분 입담은 안쓰러울 정도고 소설가 아저씨는 좋은 의미와 정확한 표현, 어휘는 좋은데 맨스플레인 버릇이(툭하면 끼여들어서 긴호흡으로 정리)잘 보임. 다니엘 멋쟁이 댄디가이지만 역할은 별로 없네.7회 강수진편 보다가 작성(같은 얘기도 매번 다르게 재밌게 하는 그녀.티비에 나올 때마다 너무 반갑고 얘기하는 방식도 멋지고 이쁜건 말하면 입 아프고 희열옹이랑 케미도 좋고 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