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y_
7 years ago

おっさんず ラブ
平均 3.8
2019年02月15日に見ました。
동성애자가 아닌 상대의 마음이 어떤지는 제쳐두고 본인의 마음만 밀어붙이는 직장상사라던가 계속 휘둘리고만 있는 우유부단한 하루타는 좀 답답했지만 배우들이 연기를 기기막히게 잘했고 병맛코미디로는 최고였다! 진짜 깔깔거리면서 재미있게 봤다. 과장님의 감정을 대변하는 하트보케가 최고의 장면이었다.

sy_

おっさんず ラブ
平均 3.8
2019年02月15日に見ました。
동성애자가 아닌 상대의 마음이 어떤지는 제쳐두고 본인의 마음만 밀어붙이는 직장상사라던가 계속 휘둘리고만 있는 우유부단한 하루타는 좀 답답했지만 배우들이 연기를 기기막히게 잘했고 병맛코미디로는 최고였다! 진짜 깔깔거리면서 재미있게 봤다. 과장님의 감정을 대변하는 하트보케가 최고의 장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