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희연희

희연희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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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터 람스 : 디자이너들의 디자이너

本 ・ 2018

平均 3.5

디터람스가 강조하는 “제품(책) 본연의 기능을 돋보이게 해주는 디자인”, “Less but better”와 어긋나는 책이다. 9천 원으로 가격을 내리고 페이지 수를 2/3로 줄일 수 있었던 책이다! 디터 람스의 철학과 명성에만 기대고 있으며 담긴 콘텐츠에 비해 투머치한 기획! 그래도 넘 좋아서 별 네개 낭낭하게 넣었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