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송의

송의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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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

本 ・ 2006

平均 3.8

인간의 특징들 중에서 제일 소중한 것은 부서지기 쉬움이다. 이게 없는 경우는 없다. 밤새도록 살을 맞댄 채 함께 잠들고 싶어하며 그래야 하는 것도 인간뿐이다. -대화, 대화,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