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오10 years ago3.5旅人は休まない映画 ・ 1987平均 3.5일렁이는 해무와 그것을 거스르는 배 씬을 찍고 좋아했을 이장호 감독이 눈에 선하다. 즉흥성과 실험성이 이장호 감독의 직관에서 피어난다.いいね1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