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비타1000

비타1000

9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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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Home (英題)

テレビ ・ 2025

기대를 너무 했던 탓인지 초반에 가정사와 서사로 스킵 좀 한편(신파부분).하지만 넘어야 할 산. 정확히 16회 부터 멈출수 없어서 완결까지 다 봄. 30회 스토리가 억지스런운거 없이 알찬 청춘물이었음. 주연 청춘들의 내면과 각이야기는 물론이고 가정사까지 짧지만 지루하지않고 개연성있게 앤딩까지 이어지고 (시츠가 뽈 그만두고도 갑자기 성적 좋아진 건 집안 유전자 탓인 걸로 ㅎㅎ) 본인도 알지 못했던 풋풋한 감정, 이루고 싶은 꿈, 그러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그리고 내가 겪었던 것 같은 청춘시기의 사회에서의 문제들을 무겁지 않게 담은 것 같음. 중드단골, 데이트씬으로 많이 나오는 그눔의 인형뽑기 기계 마저 사연이 있음. 막장 고구마 없이 청량 한편. 브금 오스트 앤딩 좋음. 적소문배우의 눈빛연기가 잔상으로 남는 후유증 있음. 중태기 왔었는데 청춘 로맨스 더 마려워짐. 내가 본 중드 청춘물 중에 별 상위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