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rizu

rizu

1 year ago

5.0


content

당근밭 걷기

本 ・ 2024

平均 3.7

2025年01月01日に見ました。

붉음도 노랑도 아닌 중간의 길목에 서서 우리 발을 맞출까. 흰색 운동화에 고동색 흙이 잔뜩 그려지면 잇새로 울음이 콩닥거릴 것 같아. 너는 안개처럼 속삭이며 어깨를 찡그리겠지. 우리, 문턱을 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