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SH
2 years ago

기억 서점
平均 2.9
불필요하다고 느껴지는 과도한 연출에 책을 덮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이 책의 컨셉에는 제일 필요한 부분이었을지 모르지만 최소한 나에게는. 살인자, 즉 사냥꾼의 시점에서의 글은 고딕체로 쓰여 새로움을 준다. 잔잔한 해피엔딩으로 끝나 불쾌한 감정이 오래 남을 것 같지는 않지만 이 작가의 책을 또 읽고 싶냐는 질문이 주어진다면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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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서점
平均 2.9
불필요하다고 느껴지는 과도한 연출에 책을 덮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이 책의 컨셉에는 제일 필요한 부분이었을지 모르지만 최소한 나에게는. 살인자, 즉 사냥꾼의 시점에서의 글은 고딕체로 쓰여 새로움을 준다. 잔잔한 해피엔딩으로 끝나 불쾌한 감정이 오래 남을 것 같지는 않지만 이 작가의 책을 또 읽고 싶냐는 질문이 주어진다면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