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텀
9 years ago

자기 앞의 생
平均 4.1
2011年01月04日に見ました。
"선생님, 내 오랜 경험에 비춰보건대 사람이 무얼 하기에 너무 어린 경우는 절대 없어요." 모모의 덤덤하고도 당당한 삶의 태도가 그 시절 나한텐 유대감과 위안으로 다가왔다. 지금의 나로써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

팬텀

자기 앞의 생
平均 4.1
2011年01月04日に見ました。
"선생님, 내 오랜 경험에 비춰보건대 사람이 무얼 하기에 너무 어린 경우는 절대 없어요." 모모의 덤덤하고도 당당한 삶의 태도가 그 시절 나한텐 유대감과 위안으로 다가왔다. 지금의 나로써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