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9 years ago

アメリカン・ハニー
平均 3.6
2016年12月02日に見ました。
물건을 팔기에 앞서 자신을 상품 가치로서 팔아야 하는 시대를 살면서도, 위험할만큼 순수한 지조를 고집하는 그녀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결말 등 여러 인상적인 지점들이 있으나, 이미 생성된 풍경이 음악과 함께 스팸 메일처럼 반복되는 부분들은 다소 지루하다.

Cinephile

アメリカン・ハニー
平均 3.6
2016年12月02日に見ました。
물건을 팔기에 앞서 자신을 상품 가치로서 팔아야 하는 시대를 살면서도, 위험할만큼 순수한 지조를 고집하는 그녀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결말 등 여러 인상적인 지점들이 있으나, 이미 생성된 풍경이 음악과 함께 스팸 메일처럼 반복되는 부분들은 다소 지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