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oasisdy

oasisdy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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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本 ・ 2011

平均 4.0

마침내 이 책의 마지막장을 덮으며 나는 해방감과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뫼르소처럼 강한 자아를 갖고 살고 싶다. 옳고 그름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타인으로부터 확인받으려 하지 않고, 내가 느끼는대로 살아가는 삶, 치열하게 나 자신과 마주하는, 비겁하지 않은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