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비속어

비속어

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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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本 ・ 2005

平均 3.8

시카고에서는 여성이 리더라는 이유로 오래도록 금서였다. 저자는 앨리스처럼 재미로만 읽히길 바랐으나 미국의 금본위제를 비판하는 동화라는 평가를 받는다. 마음이 없는 양철 / 용기가 없는 사자 / 에메랄드 왕국 / 은구두 아니 이렇게 노골적인 상징을 써놓고 ㅋㅋㅋ 저자는 아내와 장모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으며 저술하였는데 장모는 유명 페미니스트인 마틸다 조슬린 게이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