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진구

이진구

9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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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の残像

映画 ・ 2015

平均 3.4

2016年10月24日に見ました。

물줄기 앞에 장애물이 있다고 물줄기가 멈추지는 않는다. 다만 옆면을 타고 흘러 다시 제 갈 길을 갈 뿐이다. 아들의 눈물은 공감으로 방울져 떨어졌다. 형을 생각하며, 아버지를 생각하며, 그리고 곧 같은 길을 걷게 될지도 모를 자신을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