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미인
5 years ago

SEOBOK/ソボク
平均 2.3
2021年04月17日に見ました。
탁월한 영화는 묻지 않고 보여준다. 질문은 각자의 해석에서 생겨나고. 단순히 메시지나 생각할 거리를 던졌다고 해서 평가가 관대할 수 없는 이유

석미인

SEOBOK/ソボク
平均 2.3
2021年04月17日に見ました。
탁월한 영화는 묻지 않고 보여준다. 질문은 각자의 해석에서 생겨나고. 단순히 메시지나 생각할 거리를 던졌다고 해서 평가가 관대할 수 없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