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GMAC_bro
3 years ago

アバター:ファイヤー・アンド・アッシュ
平均 3.5
우선 3시간을 버텨준 방광에게 감사 🙏🏻 전반적인 느낌은 <아바타2>의 연장을 본 느낌. 사실적인 그래픽과 화려한 시각효과를 빼고는 극적인 재미나 스릴감은 많이 부족했음. 평면적인 빌런 바랑과 아직도 컨셉 못잡은 쿼리치.. 여전히 답답한 제이크 설리 🙃 스토리도 뭔가 더 진보한게 없는 느낌. 그래서 4편이 그렇게 기대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여전히 경이로 운 포토리얼리스틱의 정수, 멋진 판도라와 나비족들을 보기위해선 극장관람 필수.. 4DX로 2회차를 해보려는데 평일도 풀매진😇 ——————————————————————————— (관람 전) 1편의 숲에사는 나비족은 아메리카 원주민 느낌이고, 2편의 바다부족은 폴리네시안을 차용한듯 함. 3편에선 호전적인 불부족이 나온다는데 왠지 아프리카 부족의 느낌을 차용하지 않을까 싶음 ㅋ 그냥 성격만 야만스럽고 호전적일지… 인간과 타협한 나비족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