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iruda
5 years ago

Perfect One-night Stand(英題)
平均 3.2
2021年07月30日に見ました。
1. 이반지하님의 레즈바에 온 작은 헤테로 가사가 생각났다 2. 어플을 통한 만남에서 오는 현실적인 위험과 영화라서 풀어낼 수 있는 안전함이 섞인 느낌.. 특히 벤치 씬에서 무서웠고, 오랫동안 무서워서 대신 소리치며 화를 내줘서 떨쳐내는데 도움이 됐다. 본받을 테야. 3. 어딘가 낯설면서 익숙한 느낌이 들어서 봤더니 <차장님은 연애중> 감독님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