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yeon Delay Woo
8 years ago

ファミリー・ゲーム 双子の天使
平均 3.9
어렸을때나 봤어야 할 영화... 전형적인 골드 디거 프레임 씌우기+애들이라도 봐줄 수 없는 짓을 너무 많이 함... 아빠 무매력... 아빠가 잘한게 없다... 애인 엿 먹이기 잘 함ㅠ 나 같아도 나 자는데 누가 강 위로 내다버리면 소리 지르고 발로 주전자인지 뭔지 찬다... 살인미수 아니냐... 솔직히 무릎 꿇고 사과해야함 애들 애비면 책임을 지든지 훈육도 못 하고 뭐하냐... 그리고 11년 전에 헤어진덴 이유가 있을 것이다 다시 만나서 빠른 비행기 타고 쫓아간다고 다 해결 될리가...? ㅠ 와인이나 잘 만드삼ㅠ 애초에 젊고 예쁘다고 아무나 좋아해놓고 자기가 만들어 놓은 환상에 부합하지 않으니까 곧장 내빼는거 봐라 어차피 11년 전에도 그랬을 것임. 게다가 스토리 전개가 아무리 애들 영화라도 넘 했잖아! 차라리 메레디스 없이 애들이 각자 바뀐채로 어떻게 생활하는지 더 많이 보여주고 이것저것 되도 않는 난관 집어넣지 말고 그냥 엄마 아빠가 다시 자연스럽게 사랑에 빠지게 하는게 훨씬 나았을거다. 애들이 메레디스 골탕 먹이는 부분이 엄청 재밌을거라고 예상하고 만들었나본데 걍 억지만 가득함. 그리고 솔직히 이 영화 최대 피해자는 메레디스다. 젊고 예쁘면 젊고 예쁘고 자식이 없는 남자를 만나서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