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감정수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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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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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사랑

本 ・ 1981

平均 4.2

2018年07月12日に見ました。

그 시절의 그녀의 삶이, 과거가, 감정이 어땠을까 떠올려본다. 시의 단어와 구절들이 그 나이에 평범하게 느낄 수 있는, 말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시인은 이렇게 자신의 아픔과 슬픔을 이야기한다. 공감을 바라진 않되. - 달려라 시간아 꿈과 죄밖에 걸칠 것 없는 내 가벼운 중량을 싣고 쏜살같이 달려라 - 이렇게 살 수도 없고 이렇게 죽을 수도 없을 때 서른 살은 온다 - 시들은 장미꽃을 던져 주지만 아무도 나의 손을 잡아 일으키지 않아요 - 누가 열렬한 슬픔의 눈을 뜨고 꽃의 중심에서 울고 있나 하나씩 꿈을 떠나보내며 누가 빈 몸으로 울고 있나 - 어느새 나는 네 심장 속으로 들어가 영원히 죽지 않는 태풍의 눈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