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권기윤

권기윤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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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ブ&ドラッグ

映画 ・ 2010

平均 3.3

다들 앤 해서웨이 얘기만 하던데 나는 제이크 질렌할의 눈빛연기가 잊혀지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