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송연수

송연수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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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エックスオン・ザ・ビーチ~戦慄のバカンス~ in USA

テレビ ・ 2018

平均 3.9

1. 사람에게도 동물적인 본능이 있고 그건 자연스럽게 있는 거라서 이해는 가지만 종종 정말 놀라운 장면들이 있었다 연출일 수도 있고 편집으로 그런 흐름을 만들었을 수도 있지만 ㅋㅋㅋㅋ 사람들 행동 변화랑 심리전이 너무 흥미로워서 한 번 틀면 3시간은 앉은 자리에서 보게 됨 2. 섀머론 처음에 너무 잘 어울려서 최애커플이었는데 후반부에 캐머론 발언에 짜게 식음.. 마지막에 쓸데없는 말까지 하면서 맞을 짓을 자초함.. 나라면 아는 사이이고 싶지도 않을듯.. 조용히.. 손절한다.. 3. 안젤라는 내가 안 좋아하는 타입의 특징을 여러가지 갖고 있다. 같은 학원 다녔던 애 중에 안젤라랑 정말 비슷한 애가 있었다. 손짓도 말투도 머리스타일도 감정 컨트롤 안되는 것도 닮았다. 일진이라기엔 부족하고 그냥 안 마주치고 싶은 애 정도ㅋㅋㅋ 1) 본인이 엄청 매력적인 척하고 매력적이게 보이기 위해 애씀 2) 목소리만 크면 이기는 줄 알고 땍땍거림 3) 편 가르기. 자기를 따르고 감정 맞춰주면 편들어주고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뭐라 하거나 감정 거슬리면 바로 찍어눌러야 직성이 풀림ㅋㅋ 4) 이런 사람들 특징 항상 밖에서 에너지를 받으려고 하다 보니까 연애 뿐만 아니라 친구, 지인 모든 인간관계를 엄청 통제하려고 하고 그에 따른 집착, 분노, 신남, 슬픔, 우울 등 감정기복 심하고 마음이 별로 안녕하지 못함 4. 남자들 다 별로였다 여자는 렉시가 제일 괜찮았다 폴리한테 아까워.. 5. 테일러랑 코리 가장 최악의 커플인듯 둘 다 공통적으로 자기와칭 정말 안됨 메타인지가 떨어지는듯 따로 보자면 코리는 두 여자 사이에서 마치 자긴 결정권이 없는 듯이 자기 의견을 확실하게 말하지 않았고 두 여자 모두에게서 미움받지 않으려고 이랬다 저랬다 말 바꾸면서 계속 재고 있는게 정말 이중적이었음 테일러가 알리시아한테 질투하는 것까진 불안해서 그렇겠지 이해했는데.. 모욕하는 장면 보고 인류애가 털려서 그뒤엔 나올 때마다 거의 넘겼다... 그렇게 인간성을 다 놓아버리고 싸워야 할 만큼 대단한 남자인가.. 6. 에피소드 한 편 안에서 리뷰를 해주는데 처음엔 등장인물이 많아서 리뷰를 듣고도 이해가 안 됐지만 나중엔 리뷰 다 넘기면서 봄 6. 시즌2도 왓챠에 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