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4 years ago4.5먼 별本 ・ 2010平均 3.9감히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던 아름다움이 거대한 침묵에 동조한 이후, 발 붙일 땅을 잃어버린 자들의 부유를 감각하게 한다. 정말 홀린 듯 읽어내려 갔던 황홀한 경험.いいね3コメント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