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rcovado
3 years ago

More Than Ever(英題)
平均 3.1
2023年02月09日に見ました。
나의 삶, 나의 선택. 하지만 그러려면 모든 연결(관계)을 끊어내야 가능하지 않을까? 이왕이면 서로 협의가 된 상태로. 우리는 다양한 역할(예를 들면 누군가의 자식, 부모, 연인, 파트너 등등)을 수행하고 있고, 사실은 온전히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므로. 자신의 결정을 실행하기 위해 되레 타인에게 선택을 강요하게 되는 건 아이러니 하다.